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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남울릉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건기 예비후보

-[Change Pohang] 정치 세력교체! 이기는 민주당!-
-무능의 자유한국당, 무기력 증의 민주당을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이기는 민주당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이건기(더불어 민주당/남/만56세/포항남. 울릉) 전)제18대 문재인후보 경북유세단장으로 활동하고 현제 행동하는 시민모임 활동을 하고 있는 예비후보출마자는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 걱정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포항시민, 차별 없이 고루 따뜻한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그의 출마동기를 들어본다.

 

 

출마의 변

[Change Pohang]

정치 세력교체! 이기는 민주당!

존경하는 포항시민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포항남, 울릉 국회의원 경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이건기입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대한민국은 많은 변화를 이뤄냈습니다.

개혁에 대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는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로 촉발된 조국가족의 먼지 털이 식 수사로 국민들은 분노하였고 연말에는 드디어 공수처 설치 법제정이라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저는 지난 6개월 동안 출퇴근 시간에 맞춰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위한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포항의 행동하는 시민들과 함께 국회 앞 상경투쟁을 수차례 전개하면서 다짐했습니다.

이제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시민이 포항을 바꿔야한다!

포항은 변화와 개혁의 바람이 멈추어 서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후퇴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두 사람은 전국적인 적폐인사로 낙인찍혔습니다.

지진피해 대책이나 오천의 SRF문제, 대책 없는 민간공원 특례사업등 위기관리 능력은 그 무능함이 짝이 없습니다.

포항 민주당은 민주당이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보수화 돼가고 있습니다.

이제 포항을 바꿔야합니다.

무능의 자유한국당, 무기력 증의 민주당을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이기는 민주당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저 이건기가 그 일을 위해 위대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저는 포항에 혈연, 지연, 학연이 없습니다.

능력과 정책으로 평가받겠습니다.

정치적 상상력과 창의력,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 성실성함과 이타심,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포항시민의 위대한 정신을 믿고 도전합니다.

어느 시대든 선조들이 위대한 도전을 하지 않았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는 멈추어 있을 것입니다.

포항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이건기라는 사람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 걱정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포항시민, 차별 없이 고루 따뜻한 대한민국을 지향합니다.

저와 뜻을 함께하는 당원동지, 깨어있는 포항의 행동하는 시민들, 시민 사회단체 동지들, 사회복지 종사자들, 굵은 땀방울의 노동자들, 사회관계망에서 소통하는 친구들, 함께 봉사 활동하는 이웃들.....

그 외에 저를 잘 모를수 있습니다.

웬 듣도 보도 못한 사람 출마했냐고 웃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주변 사람들은 저에 대하여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기능적으로 취약하거나 사회적 핸디캡을 가진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다수의 행복을 이유로 소수의 자유와 행복이 짓밟히고 희생을 강요하는 독재정치에 저항했습니다.

이윤추구와 자본확장의 신자유주의 시장에서 저임금과 노동자의 인권을 유린하는 사용자에 대항하였으며 노동자, 서민, 사회적 약자들의 사회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싸워왔습니다.

쪽빛마저 외면한 후미진 곳에서 신음하는 이들을 어루만져 왔으며, 소외된 사람 없이 모두가 자유를 누리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하늘이 내린 평등의 가치는 모든 인간은 존엄한 것입니다.

이제 모든 사람은 고루 행복하고,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하늘 아래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공정하게 대접받고 평등한 삶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원칙주의자

저의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는 독립투사입니다.

증조할아버지는 3.1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1년 6개월 동안 제주도의 차디찬 감옥에서 옥고를 치루다 돌아가시고 사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할아버지는 고향에서 일제에 저항하고 독립운동을 주도하다 해방후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전상군경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북진이후 중국의 개입으로 후퇴하다가 압록강 부근에서 인민군 총탄에 다리에 부상을 당해 평생을 온전한 걸음을 걸을 수 없이 살다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조국의 민주화와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싸우다 정부로부터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제가 불의에 맞서 저항하고, 정의를 위해 싸우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도 마다하지 않았던 이유는 조상대대로부터 물려받은 자랑스러운 애민정신과 나라사랑의 DNA가 있기때문입니다.

김대중의 현실감각과 시대정신을 가슴에, 노무현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나라를 머리에, 문재인대통령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건설을 몸으로 실천하는 저의 심장에는 언제나 민주당의 파란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 학습과 풍부한 정치상상력

저는 1982년도에 대구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도권 교육은 절대 받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장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책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인문학이든 사회과학이든 자연과학이든 닥치는 대로 읽었습니다.

제도권 교육을 받지 않겠다던 제가 지적장애 1급 아들 때문에 2015년 53세에 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입학을 하여 3년전 2017년 졸업을 했습니다.

53세의 만학도는 4학기 내내 1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매학기 나오는 성적장학금은 후번에게 양보 했습니다.

그로 인해 후번순 차례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놓지 않고 공부하고 새롭게 통찰하고 그것을 실생활 속에서 재 구성 하면서 적용하는 노력이 저의 정치적 상상력과 풍부한 창의성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자원의 효율적인 분배, 선택적 사회, 인간과 인간, 자연과 인간과의 상호주의는 저의 실용적 자본주의와 사람이 먼저인 인본주의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 Change Pohang

포항을 바꾸겠습니다.

진보의 가치, 사람중심의 가치를 심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치인은 습관적으로 찍어주니 무능합니다. 정치에 무능하고 지역에 무관심합니다. 무능하니까 일이 닥치면 지역주의를 선동해 남탓만 하는 무대책입니다.

민주당은 학습된 패배에 무기력하기 짝이 없습니다. 힘도 패기도 없기에 포항을 바꿀 정신과 추진력도 없습니다.

옛 성현이 이르기를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 입니다.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 사람의 가장 큰 미덕입니다.

그러나 포항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가들 뿐입니다.

宿主(숙주)가 죽으면 기생충도 따라죽습니다.

그들이 따르던 숙주가 죽었는데도 여전히 기생충은 살아서 활개를 치는 포항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16세기 영국의 그레샴의 법칙이 있습니다.

능력과 자질이 풍부한 사람은 사회에서 사라지고 능력과 자질이 낮은 사람들만 남게 된다는 의미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포항의 여야정치인, 시장, 시의회, 그리고 힘깨나 쓰는 사람들.

악화들이 주인 노릇하니 포항은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포항의 개혁과 변화를 가로막는 이들이 바로 이런 능력 없는 정치인들입니다

더 이상 포항을 그들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포항의 주인은 포항시민입니다.

이제부터 시민이 주인임을 선언합니다!

이건기와 함께 포항시민이 포항시의 지배를 선언합니다!

● 미래 설계사

공약은 쉽습니다.

그러나 그 공약을 실천할 능력이 있어야 그 효과가 발휘됩니다.

규모를 모르는 이들에게 매년 예산 10%를 증액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아직도 영일만대교를 삽질하는 꿈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포항의 랜드마크, 브랜드, 조형물건설은 미신을 쫒는 허상일 뿐입니다.

선거때만 되면 재탕 삼탕까지 우려먹다가 결국은 사골까지 갈아 마시는 정책과 공약으로는 포항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지금은 플렛폼 경제시대입니다.

혁신, 소통, 공유, 참여의 개방형 플렛폼과 콘텐츠혁신이 필요합니다.

지식을 기반으로한 정보통신과 첨단과학,의료사업과 서비스 등 4차 산업 혁명시대입니다.

포항도 철강업 기반에 더해 100년을 이을 수 있는 신사업을 창출해야 합니다.

남과 북 평화공존 이후 거점도시를 설계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먹고 살수 있는 포항, 돌아오는 포항을 건설해야합니다.

문화와 예술이 풍부한 감성도시 포항을 꿈꿔야 합니다.

천혜의 자원과 구도심을 활용한 관광 문화도시를 만들어야합니다.

저의 공약은 추후 SNS와 보도자료를 통해 하나씩 발표하고 공약집으로 묶어서 제시하겠습니다.

이 같은 일은 포항을 바꿔야 이뤄낼 수 있습니다.

정신문화부터 바꿔야합니다.

보수문화가 정신을 지배하는 포항은 절대 창의적일 수 없습니다.

포항사람들의 끼리끼리 울타리 문화는 글로벌 문화를 받아들일 자세가 아닙니다.

기울어진 정신문화로는 시민의 미숙한 정신을 유혹하고 이용할 뿐입니다.

균형 잡힌 정신문화만이 포항의 미래를 보장합니다.

과거 어떤 삶을 살았는지 살아온 삶의 궤적이 현실을 반영합니다.

올바른 삶의 철학과 통찰하는 사람이 미래를 선도해야 합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포항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개혁과 변화에 대한 용기와 믿음이 포항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변화의 편이 되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포항남, 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이건기-

● 이건기의 프로필

1. 학력, 군경력

   ○1963년생 (56세)

   ○대구 대륜고등학교 졸업(1982)

   ○육군 만기전역(1986)

   ○53세 포항대 사회복지과 입학과수석졸업 (2015~2017)

2. 지나온 길

   ○포항제철입사(1988)

   ○노조활동해고, 원직복직(1996)(1심 문재인 변호사선임 승소)

   ○민주화운동관련자 지정(2013)

   ○제18대 문재인후보 경북유세단장(2012)

   ○포항남,울릉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2017~2018)

   ○현) 행동하는 시민모임.

 

[출처] 포항남.울릉 더불어민주당 이건기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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