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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원

양산 산막 공업지역 악취 실태조사.... 결국, 정부가 나섰다.

경상남도의회 한옥문 의원 악취실태조사 지속적 요구와 강력건의가 결실 맺어

(TGN 경남)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한옥문(양산1, 미래통합당) 의원이 양산 북정공업지역에서 발생된 악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환경부에서는 지난 3일에 발표한 `20년도 악취실태조사 추진계획‘에 전국 4개소 지역에서 실시하는 대상에 양산시(북정․산막공업지역)가 선정되었다.


이번 조사는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20. 3월부터 12월까지 악취실태를 조사하고 주요 악취발생원 규명, 발생악취 확산예측 등 정밀조사 수행과효과적인 악취관리방안을 제시할 계획으로 산막일반산업단지 및 북정동공업지역의 고질적인 악취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마련되었다.


한옥문 의원은 2019년 1월, 제36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북정동 공업지역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도의 대책 수립을 촉구하였다.


또한, 2019년 3월에는「경상남도 생활악취 방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생활악취로 인해 고통받는 도민이 없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한 악취검사를 4회,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경남도, 업체 등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을 실시하고양산시악취민원 해소를 위하여 경상남도와 정부에악취실태조사를 건의하였다.


한옥문 의원은 환경부의 악취실태조사 지역 선정에 대하여 열심히 의정활동한 보람을 느낀다면서, “산막 공업지역에 대한 악취조사와 대책수립으로악취로고통받는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이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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